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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사 투자유치 위해 7~11일 오만 등 방문
작성일
2011.11.08
조회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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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희정 충남지사가 1억6천500만달러의 투자유치를 위해 7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오만과 벨기에를 방문한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안 지사는 8일 오만 무스캇에서 A사와 1억달러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A사와는 충남에 LNG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 9일에는 벨기에 브뤼셀 소재 B사를 방문, 2차전지 소재 공장 건립을 위한 6천500만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한다.

   한치흠 충남도 투자입지과장은 "이번에 MOU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해외 유력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며 "이들 기업이 투자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6개 기업으로부터 1억7천9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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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