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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당진 LNG발전소 증설에 오일머니 유치
작성일
2011.11.10
조회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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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는 오만 국영석유공사(OOC)와 충남 당진 부곡산업단지에 LNG 발전소 4호기 건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외자유치를 위해 오만을 방문한 안희정 지사는 물함 알 자프 OOC 사장, 이철환 당진군수, 이완경 GS EPS 사장과 당진군 송악면 부곡산단에 2만6천500㎡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하고 함께 투자한다는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OOC는 발전소 건설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도는 총 6천억원을 들여 내년 발전소를 착공하며 2014년 완공해 연간 800㎿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OOC는 오만 상공부와 석유부, 가스부가 공동출자한 에너지 관련 기업 투자전문 국영기업으로, 2007년부터 당진 LNG 발전소 2호기와 3호기 건설에 총 1억6천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도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당진 부곡단지에 OOC와 GS EPS가 투자하는 LNG 발전소가 6호기까지 들어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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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