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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내년 500만달러 이상 외국기업 8개 유치"
작성일
2011.11.16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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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내년 외자유치 계획 밝히는 안희정
투자유치를 위해 오만과 벨기에를 방문하고 돌아온 안희정 충남지사가 14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외자유치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1.11.14 << 지방기사 참고 >>


   안희정 충남지사는 14일 내년도 외자유치 추진방향에 대해 "고용창출 효과가 큰 500만달러 이상의 외국기업 8개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유치를 위해 오만과 벨기에를 방문하고 돌아온 안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숫자보다는 실리 위주로 외자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고용 등 유치 효과가 큰 대형 프로젝트는 외자유치 기획과 접근단계부터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등 특별관리하고 외국기업이 선호하는 부품소재 외국인투자지역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 들어 500만달러 이상의 외국기업 8개(3억4천400만달러)를 유치했다.

   논란을 빚은 서산ㆍ태안 일대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해선 "(조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평가가 제대로 돼 있는지 엄격하게 심사한 뒤 조만간 도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지사는 충남도립 청양대의 반값 등록금 문제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좀 더 토론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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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