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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기선 한서대 총장 '헨리 데이비슨상' 수상
작성일
2011.11.30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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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한서대는 24일 함기선 총장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8차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총회에서 인류를 위한 보편적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헨리 데이비슨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FRC의 창시자인 헨리 데이비슨을 기려 시상하는 이 상은 2년마다 전세계 185개국,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앞장선 각국 적십자사 또는 연맹에 속한 회원, 자원봉사자 등에게 주어진다.

   함 총장은 1969년부터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으로 구강 장애자를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무료수술과 언어치료사업 등에 앞장서 왔으며 개도국 청소년 적십자 봉사원을 대상으로 국제적십자장학생제도를 창설,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등 인도주의 정신의 실천과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 총장은 가톨릭대 의과대 교수,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상임위원, 중앙위원, 부총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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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