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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외국인체험마을 30% 공정
작성일
2012.01.25
조회수
32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청양군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대치면 작천리에 조성중인 '외국인체험관광마을'이 201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9만여㎡ 면적에 숙박시설(6동), 영상사격장, 사계절 썰매장, 미니 골프장(파3 9홀), 다목적운동장과 관리시설이 조성된다.

   칠갑산 자락에 있는 이곳 주변에는 자동차캠프장, 까치내 관광휴양지, 장곡사 등이 있어 이 사업이 완공되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장 건설과 관련한 일부 주민들의 환경오염 우려에 대해 군은 약제 살포를 최소화하고 풀 뽑기 등 공공근로사업을 활용해 환경오염을 줄일 계획이다.

   골프장 하류에 연못(면적 2천110㎡)을 만들어 주민이 참여하는 수질검사를 주기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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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