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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지사 19일부터 외자 유치위해 美방문
작성일
2012.03.16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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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는 안희정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투자유치사절단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알렌타운 등 4개 도시를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방문단은 세인트루이스에서 M사와 2억달러, 알렌타운에서 A사와 4천만달러의 투자협약 MOU를 잇따라 체결하는 등 총 2억4천만달러 상당의 외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안 지사는 "이번 순방은 천안·아산지역에 실리콘웨이퍼 및 산업용가스 생산공장 증설을 위해 미국의 2개 글로벌기업과 외자유치 MOU를 체결하는 경제외교활동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작년에 8개기업 3억4천4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500만달러 이상 해외 유망기업 8개 이상을 끌어들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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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