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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대동 일원 대단위 택지개발 추진
작성일
2012.04.24
조회수
323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는 서북구 부대동 일대 54만3천㎡를 택지로 개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지방식으로 개발, 2천740가구 7천400여 주민이 거주하는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도시개발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0년 타당성 조사를 끝냈으며 내년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승인 및 개발계획 인가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2014년 착공할 계획이다.

부대동 일대는 경부고속철도와 수도권전철, 국도 1호,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체계와의 접근성이 양호하고 인접지역까지 도시가 형성돼 개발 압력을 받아오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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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