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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ㆍ충북ㆍ충남, 동서고속도로 확장 공동건의
작성일
2012.04.24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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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ㆍ충북ㆍ충남도가 동서고속도로 확장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3일 경북도에 모여 동서고속도로 확장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한다고 경북도가 2일 밝혔다.

중앙정부는 경북 울진~충북 세종~충남 보령구간의 동서고속도로(271㎞) 왕복 2차로 건설을 이미 확정했다.

3개 도는 이 구간 중 충남 보령~공주(45km), 청주~문경~안동(107km), 봉화~울진(40km) 등 3개 구간(192km)에 대해 5조3천억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23.4m) 건설을 공동건의할 예정이다.

김 경북도지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와 경북도청이 이전될 안동ㆍ예천 지역을 직결하는 도로가 없어 동서고속도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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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