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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해외 선진사례 기획연수제 도입
작성일
2012.04.24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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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는 해외 선진 우수사례의 도입을 위한 연수계획을 공모, 로컬푸드시스템을 통한 학교급식 추진 등 3개 기획연수안을 선정하고 제안자들을 일본과 유럽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해외 선진 우수사례의 시정 접목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획연수제도를 도입, 심사를 거쳐 로컬푸드시스템을 통한 학교급식 추진, 신재생에너지 에코빌리지 조성 사례분석, 여성친화도시 조성사례 분석 등 3개안을 선정했다.

먼저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선진 로컬푸드 시스템 및 학교급식체계 벤치마킹을 위해 내달 2일 일본의 로컬푸드운동 선진지를 돌아보기 위해 출국한다.

이들은 4박5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미야자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와 로컬푸드 농장, 농산물직매장, 농산물 매칭사업 정책추진, 학교급식센터운영 현장 등을 방문한다.

신재생에너지팀은 같은 달 6박7일 동안 영국과 프랑스, 독일의 세계적 탄소 제로도시를 돌아보고 아산시에 적합한 녹색도시 조성 모델을 제시하기로 했다.

여성친화도시팀은 오는 5월 스웨덴, 독일, 오스트리아의 선진 여성친화도시를 돌아볼 계획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기획연수를 통해 해외 선진 우수사례를 배워 시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수분야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시민이 행복한 선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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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