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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 자동차부품업체 3사 둥지‥348억원 투자
작성일
2012.05.14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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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유니크ㆍ진일테크ㆍ동보공업 투자유치 MOU
충남도-유니크ㆍ진일테크ㆍ동보공업 투자유치 MOU
안희정 충남지사와 진일테크 등 3개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들이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투자유치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희용 진일테크 회장, 최승우 예산군수, 안희정 충남지사, 안영구 유니크 회장, 이효민 진일테크 대표, 이제문 동보공업 대표. 2012.5.14
 충남도-유니크ㆍ진일테크ㆍ동보공업 투자유치 MOU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납품 중인 유망기업들이 예산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

충남도는 안희정 충남지사와 최승우 예산군수, 안영구 유니크 회장, 이효민 진일테크 대표, 이제문 동보공업 대표가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투자유치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니크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예산일반산업단지 내 3만8천380㎡의 터에 192억원을 들여 제4공장을 건립한다.

또 진일테크는 2015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예산 예당일반산업단지 내 1만6천603㎡의 부지에 본사 및 자동차부품 도금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동보공업도 2015년까지 56억원을 들여 예당일반산업단지 내 1만6천531㎡의 땅에 본사를 이전하고 선바이저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도는 이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앞으로 4년간 484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550명의 고용창출 효과, 20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각각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안희정 지사는 "오늘 도와 협약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력 지원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안영구 유니크 회장 등은 "계획대로 투자해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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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