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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강철, 논산에 대규모 알루미늄 생산단지 조성
작성일
2012.06.15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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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동양강철-충남도 '논산 알루미늄 공장 조성' MOU
동양강철-충남도 '논산 알루미늄 공장 조성' MOU
안희정(오른쪽) 충남지사와 박도봉(가운데) 동양강철그룹 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논산시 가야곡면 야촌리 일원 26만4천㎡에 2017년까지 첨단 알루미늄 부품소재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도와 MOU‥2017년까지 3천200억원 투자

충남 논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생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충남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알루미늄 제품 제조업체인 동양강철그룹과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동양강철그룹은 논산시 가야곡면 야촌리 일원 26만4천㎡에 올해부터 2017년까지 3천200억원을 투입해 첨단 알루미늄 부품소재 생산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이 단지에는 ㈜동양강철은 물론 ㈜고강알루미늄 및 ㈜KPTU, ㈜알루텍 등 3개 계열사도 함께 입주할 예정이다.

   앞서 동양강철 계열사인 현대알루미늄은 2009년 9월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 양지제2농공단지 13만3천㎡에 2014년까지 2천10억원을 투입해 알루미늄 제품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고 현재 공장을 짓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이 동양강철이 주도하는 국내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기지로 부상하게 될 전망이다.

   박도봉 동양강철그룹 회장은 "논산에 공장을 잇따라 건립하는 것을 계기로 회사를 세계 최고의 알루미늄 제품생산 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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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