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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지사, 홍콩서 충남 인삼 홍보
작성일
2012.06.18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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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희정 충남지사가 18일 세계 최대 인삼시장인 홍콩을 찾아 충남 인삼 홍보에 나섰다.

   안 지사는 이날 홍콩섬 센트럴의 만이(萬宜) 백화점에서 개막한 '충남 인삼 홍보 판촉전'과 인근 호텔에서 열린 '충남 인삼 우수성 설명회'에 참석해 현지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충남 인삼의 효과와 우수성을 소개했다.

   안 지사는 이어 홍콩 현지의 인삼유통업체인 덕대(德大)와 충남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홍콩 셩완(上環) 지역의 인삼시장을 둘러봤다.

   홍콩은 2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세계 뿌리삼 시장에서 42%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삼시장이다.

   충남도측은 "홍콩시장에서 인삼 수출의 최대 걸림돌은 캐나다와 미국 등 서양삼의 저가 공세와 고려인삼을 먹으면 열이 오른다는 왜곡된 '승열효과' 소문"이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업체들을 지원하고 인삼 종주지로서 충남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지사가 직접 홍콩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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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