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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외국인 소유토지 2천만㎡ 돌파
작성일
2012.07.19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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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는 도내 외국인 소유 토지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현재 도내(세종시 편입지역 제외) 외국인 소유 토지가 2천17만9천㎡로 집계됐다. 가격은 9천549억원에 달했다.

   이는 계룡시 면적(6천76만㎡)의 3분의 1 수준이다.

   지난해 말 1천972만9천㎡보다 45만㎡ 늘어난 규모이다.

   도는 외국기업 유치와 외국인의 유입 등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외국인이 새로 취득한 토지는 52만1천㎡이었으며 처분한 토지는 19만1천㎡로 조사됐다.

   서산시에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가 845만6천㎡로 가장 많았으며, 공주시 239만9천㎡, 보령시 194만4천㎡, 당진시 157만6천㎡, 태안군 98만1천㎡ 순이었다.

   미국 국적 개인과 법인이 소유한 토지가 1천204만4천㎡로 전체 60%를 차지했으며, 아시아 402만4천㎡, 미국을 제외한 미주 131만5천㎡, 중국 7만2천㎡, 유럽 5만6천㎡ 등으로 집계됐다.

   57%는 외국인 개인이, 나머지는 법인이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소유 토지는 전·답·임야가 1천127만㎡로 56%에 달했으며 공장용지는 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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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