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안희정 충남지사 "1만 강소농(强小農) 육성"
작성일
2012.07.31
조회수
238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희정 충남지사는 20일 계룡시를 방문해 "2015년까지 1만 강소농(强小農) 경영체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두마면 왕대리의 칼라피망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체험을 하고 칼라피망 연구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농촌발전은 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강소농 모델을 선도할 때 가능하다"며 "지역 특화품목 중심의 생산 유통조직 조직화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소농 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경영진단, 컨설팅, 강소농경영체 리더 양성교육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엄사면 소재 청소년 지원센터를 찾아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청소년 참여위원 18명과 대화를 나눴다.

안 지사는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사회안전망의 확대·내실화를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며 "도의 청소년 정책 방향에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