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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와 상생" 충남도 새 지방외교 편다
작성일
2012.07.31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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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가 앞으로 CIS(독립국가연합), 아프리카, 중동지역으로 협력 파트너를 다양화하고, 저개발 지역과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새로운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고 저개발 지역을 지원하며, 지방정부 지도자 사이의 다자간 협력 네트워크를 설정해 역사인식, 환경, 보건문제를 협의해 나가기로 하는 등 5대 정책방향을 설정했다.

충남도는 공여국으로서의 위상에 맞게 저개발 지역의 농업전문가와 공무원을 초청해 연수를 시행하고, 컴퓨터, 구급차,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진 농업과 지속가능한 발전 등 도의 역점시책과 관련된 교류지역의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해외 향우회, 해외명예국제협력위원, 교포 청소년과 유대를 강화하는 등 민간 국제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남궁영 도 경제통상실장은 "지역민을 위한 생활외교를 펼치는 국제교류 주체로서 다른 지방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제사회의 다양한 가치수렴을 위한 새로운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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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