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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행정・3농혁신 뒷받침 환경정책 추진"
작성일
2012.07.31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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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청사 전경(자료사진)
충남도청사 전경(자료사진)

충남도는 행정·3농혁신을 뒷받침할 환경녹지행정 중점 과제 45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속가능 발전을 뒷받침할 환경정책과 도민 환경보건서비스 확대 등 환경관리 선진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주요 수계의 청정 물 환경을 조성하고, 임업소득 증대도 지원한다.

민선 5기 후반기에 온실가스 368만t을 줄이고 생활폐기물 재활용률을 58.5%까지 끌어올리며,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율 64.2%를 달성하고 전문임업인 1천50명을 육성키로 했다.

'잘사는 산촌모델 사업'을 통해 임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맞춤형 숲 가꾸기'를 지원해 산림 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어촌 환경개선 프로젝트 등 신규 과제와 보완·발전 과제를 추진한다.

충남형 환경녹지정책 지표 달성도를 평가하고 환경녹지정책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며 내포신도시를 기후변화 대응 모범도시로 육성키로 했다.

지표 달성을 위해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도민의 환경안전망인 '건강보호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력발전소 주변 대기측정망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도 환경녹지국, 환경녹지분과 정책자문위원, 환경단체 관계자는 연석회의를 열고 도시화와 지역개발에 따른 각종 환경문제와 주민 요구에 대응하려면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생각을 같이했다.

도민의 삶과 환경문제가 밀접한 만큼 도가 대변자 역할을 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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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