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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난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102만t 줄여
작성일
2012.07.31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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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1만9천t 줄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40년생 소나무 3억6천276만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가 벌인 온실가스 감축 사업 54개 과제 중 숲 조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사업이 가장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1만6천583t이 줄어 전체 감축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공공·커뮤니티시설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11만4천140t ▲하수슬러지 연료화시설 도입 6만1천823t ▲도시가스 공급확대 3만2천658t ▲소각여열 회수와 이용 확대 3만164t ▲무료환승제 시행·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2만7천20t ▲시설원예 지역냉난방 시스템 보급 9천856t ▲탄소감축 바다 숲 조성 사업 9천542t의 감축 효과를 얻었다.

분야별로는 ▲가정 부문에서 9만7천t ▲상업·공공 부문 17만t ▲농축산업 부문 3만4천t ▲폐기물 부문 9만2천t ▲임업 부문 62만6천t이 각각 줄었다.

도는 2020년 배출전망치인 이산화탄소 4천665만t의 30%(1천400만t) 줄이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도별 감축 목표량은 지난해 101만t을 비롯해 올해 120만t, 2013년 100만t, 2014년 368만t, 2015년 140만t, 2016〜2020년 571만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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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