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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올해 말 착공 예정
작성일
2012.07.31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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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서천군의 3개 정부 대안사업 가운데 핵심사업인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올해 말 착공된다.

20일 서천군에 따르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감정평가 개시의뢰와 함께 감정평가사를 선정했으며 오는 9월 말까지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을 끝낼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도 지난 19일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보상협의회를 열고 보상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생태산단이 준공돼 분양이 완료되면 7천명의 직접고용 효과와 5만여명의 인구유발 효과, 3조원의 생산유발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장항읍 및 마서면 일원(면적 275만4천954㎡)에 총사업비 4천418억원이 투입돼 조성될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는 2010년 6월 토지 및 물건 조사를 마치고 그해 9월부터 보상에 들어가려 했으나 LH의 재무여건 악화로 사업이 중단됐었다.

대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국립생태원은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70%의 진척도로 내년 말 개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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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