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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 '첫발'
작성일
2012.08.10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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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산 찾은 중국인 의료관광객
금산 찾은 중국인 의료관광객
중국인 의료관광객 10여명이 8일 충남 금산군 금산인삼관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9일 금산군에 따르면 국토해양부의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첨단의료관광 연계협력사업'과 관련한 첫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8일 금산을 방문했다.

   이번에 금산을 찾은 관광객은 중국 베이징(北京) 스파협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다.

   이들은 광역 연계 건강투어버스를 이용해 금산인삼관, 인삼농협 판매전시장, 인삼약초시장, 수삼센터 등을 돌아보고 인삼주 만들기 체험을 하기도 했다.

   건강투어버스는 금산-대전-충북 제천-강원도를 연계해 운영되는 버스로, 이번에는 시범사업으로 금산과 대전만 운행했다.

   군은 조만간 일본과 러시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팸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중국인들이 금산 인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제대로 된 코스를 개발하면 적지 않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전시의 첨단 의료시설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코스 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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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