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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인 편의 음식점 9곳 선정
작성일
2012.08.22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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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홍성군은 16일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편의 음식점 9곳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음식점은 홍성읍 내포로 '한우마을'과 '만섬', 홍성읍 문화로 '마중', 홍북면 이응노로 '산울림', 서부면 서부로 '서부농협한우전문식당', 홍성읍 홍덕서로 '송정일식', 장곡면 무한로 '예당큰집', 홍성읍 문화로 '한우본', 홍북면 용봉산2길 '홍성한우프라자' 등이다.

이들 업소는 업소 규모와 시설, 위생상태, 메뉴의 적합성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홍성군은 이들 음식점을 충남도에서 실시하는 외국인 편의 음식점 육성 컨설팅 사업대상에 포함해 고객서비스 향상과 경영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전략메뉴와 외국인 문화에 맞는 정갈한 메뉴 개발을 컨설팅하고 실무 위주의 조리실습과 직무능력 향상 및 친절서비스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외국인 전문음식점 견학과 도지사 지정 외국인 편의 음식점 인증표지판 제작을 지원할 방침이다.

홍성군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서 컨설팅을 받는 업소는 물론, 인근 업소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관내 음식점들의 품격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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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