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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1억200만달러 투자유치"‥코닝사와 MOU
작성일
2012.08.28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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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2015년까지 아산에 OLED용 유리제조 공장 건립

충남도가 미국 코닝사와 삼성디스플레이 합작기업인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SCG) 자본 1억200만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8일 도에 따르면 권희태 충남도 부지사와 강병국 아산시 부시장, 앤드루 필슨 코닝 부사장, 송윤구 SCG 사장은 이날 서울 코닝사 사무실에서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SCG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일대에 2015년까지 1억200만달러를 투입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유리제조 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권 부지사는 "SCG의 이번 투자는 고용 및 수출증대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공장을 짓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OLED 소재 유리기판은 디스플레이의 고(高)해상도 및 슬림화를 가능케 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부품으로, 그동안 일본 등에서 전량 수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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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