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당진시, 석문 관광휴양단지 개발 추진
작성일
2012.09.14
조회수
25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진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조성 예정지
당진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조성 예정지
충남 당진시는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조성 예정지.

충남 당진시는 13일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팀)을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자리 잡아 해양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시는 164억원을 들여 부지 45만9천㎡를 사들여 수차례의 자체 토론회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발 방향과 방식을 모색해 왔다.

   이철환 시장은 지난 5월 중국 방문 때 투자유치를 위해 관광휴양단지 개발사업 설명회를 여는 등 강한 추진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휴양단지 일부 부지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을 시험 재배 중이다.

   이용석 부시장을 단장으로 8개 부서장과 팀장으로 구성된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개발 TF팀은 첫 회의에서 추경예산에 관련 용역사업비를 요구하는 등 구체적 개발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를 중부권 최대의 테마형 특색 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용역이 끝나는 내년 상반기에는 구체적인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