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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단 진입도로 개설 국비 435억 확보
작성일
2012.09.25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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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산테크노밸리 예정지(자료사진)
서산테크노밸리 예정지(자료사진)

충남 서산시 일대 산업단지로 들어가는 진입도로 건설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서산시가 건설 비용을 국비로 확보했기 때문이다.

서산시는 서산 테크노밸리(성연면 일대)와 도시형 일반산업단지(오남동 일대) 진입 도로를 개설하는데 드는 정부 예산 435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산시는 총사업비 265억 원을 들여 내년부터 2015년까지 지방도 70호선에서 서산 테크노밸리까지 2㎞ 구간을 폭 20m로 연결한다.

또 내년부터 2016년까지 총사업비 170억을 투입해 국도 29호선에서 도시형 일반산업단지까지 2.32㎞ 구간을 폭 23m로 잇는다.

도시형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예산은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 협의 과정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이완섭 시장과 담당 공무원들이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예산 배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포함됐다.

이 시장은 "진입도로 개설로 물류비용이 줄어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산업단지 분양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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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