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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복합테마파크타운 조성에 기업들 관심 고조
작성일
2012.10.25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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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가 원도심권 활성화의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안복합테마파크타운 조성사업'에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동남구 문화동 옛 천안시청 부지 일원에 공공기관, 공동주택, 역사공원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테마파크타운 조성사업 제안 공모를 앞두고 토지 가격, 관공서 위치 재설정, 입찰가의 감정가 120% 상한선 제한 유지 여부 등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런 문의가 사업신청서 접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5년부터 추진돼 온 천안복합테마파크타운 조성사업은 과도한 랜드마크 조성 계획으로 사업성이 없어 2차례나 사업자 선정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사업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오는 12월 4일부터 제안서를 받는 천안복합테마파크타운은 2만2천101㎡의 터에 공공청사로 동남구청과 보건소, 3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역사문화공원과 전망타워, 대학생을 위한 국제교류센터, 기업 연구시설이 들어서는 글로벌 복합업무센터로 조성된다.

2014년 3월 착공, 201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사업의 적정성이 확보되면서 많은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관심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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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