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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외국기업 투자유치 나서
작성일
2014.11.06
조회수
184

충남 서천군이 외국기업 투자 유치에 나섰다.

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외국기업 유치를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 상품화 지원사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장항읍·마서면 일원 275만㎡면적에 사업비 3550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대한 투자환경을 분석해 분야별·업종별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산단 입주여건 및 유치업종, 투자매력도 및 투자타당성, 유치업종과 연계된 국외 주요업체현황 등 그간 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한 향후 투자제안서 및 마케팅 자료 작성과 투자유치 활동 세부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서울시립대 교수 등의 전문가들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내용에 대한 검토의견 개진과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미래비전을 보다 명확하게 설정했다.

노 군수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천지역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는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외자유치를 통한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라는 가시적인 사업성과 또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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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