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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 조성사업 탄력
작성일
2014.11.18
조회수
185

충남 아산시가 인근 천안시소유 부지에 천안시와 공동으로 추진중인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 조성사업이 양 시장이 합의함에 따라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아산시에 따르면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2번지 일원 1만3293㎡ 부지에 지하1~지상4층 규모로 사업비 233억원을 투입해 2016년까지 준공 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정보센터는 천안과 아산시의 공동 추진으로 U-City 도시통합관제, 공공도서관(지역생활문화아카이브도서관), 천안·아산 상생협력센터가 신축 될 예정이다.

이 같은 공동사용 사유는 센터건립 대상 부지가 천안시 행정재산으로 매각이 불가하고 시 공유재산에 타지자체와 공동소유 영구시설물이 축조금지가 돼 있지만 양 시장 합의·의회 동의를 얻은 경우 시설물 축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 조성사업부지 공동사용 의회동의안을 제출하고 지방재정 주장투자시업 심사 등을 거쳐 2015년 10월 공사에 착공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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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