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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해안 수산시설에 586억원 투자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212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성=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도는 홍성 남당항과 보령 굴 관광단지 등 수산시설에 2018년까지 5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복합형 다기능 어항개발사업 대상지인 남당항에 400억원을 들여 방파제와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설치한다.

또 스파 및 마리나 시설, 씨프드 레스토랑, 요트 계류시설도 조성, 문화·관광·레저 기능을 갖춘 다기능 항으로 만든다.

'굴 축제'로 널리 알려진 보령시 천북면 장은리 지역에는 수산식품 연구·가공·유통 복합단지를 조성한다.

2017년까지 156억원을 들여 굴 관광단지(부지면적 3만6천119㎡)를 정비하고 수산가공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복합시설도 설치한다.

이밖에 서산 친환경 새우 양식시설, 홍성 천수만 바다송어 육상 종묘시설, 태안 대야도 어촌마을에도 각각 1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수산물 가공시설과 직거래 판매장 등을 설치한다.

j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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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