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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풍요로운 당진 경제 만들겠다’
작성일
2015.01.09
조회수
152

김홍장 당진시장은 6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2015년 6대 시정운영 방향과 30대 역점사업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15년을 시 승격 4년차에 걸맞은 도시발전과 당진의 미래상 및 발전방향에 대한 정립이 필요한 해로 정하고, 양적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의 균형을 맞추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6대 시정목표 실현을 위해 올해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 ▲농어민이 주체가 되는 경쟁력 있는 농어업 및 활기찬 농어촌 도약 ▲문화 관광도시 도약 및 창의적 인재양성과 평생학습 기반 강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보장 및 맞춤형 복지 실현 ▲지속 가능한 도시계획 체계 확립을 통한 사람중심의 도시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제시했다.

경제 분야는 범시민 참여 서민경제 활성화, 산학융합지구 기반조성 완료, 중국에 대한 전담팀 구성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농어업 분야는 당진시 5개년 농업발전계획 수립, 당진형 3농혁신 정착, 발전소 온배수열을 활용한 시설 영농단지 조성에 나선다.

교육문화 분야는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종합 테마공간 조성,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교황 방문 기념 인프라 구축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복지분야는 남부권 보건센터 운영, 송악·석문·합덕 문화스포츠센터를 건립키로 했다.

이밖에 군부대 이전 및 축협사료공장 이전사업 마무리, 롯데마트~원당교 도로개설, 시정 경영진단,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 등도 본격 추진해 소통과 참여의 원칙 속에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민선 6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인만큼 이번에 제시한 시정 운영방향을 토대로 역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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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