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아산시, 지난해 172개 기업 유치
작성일
2015.02.02
조회수
145

충남 아산시는 지난해 172개의 기업을 유치해 당초 목표인 150개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72개 기업을 유치해 3197억원의 투자와 함께 2513명의 고용효과를 얻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분야가 60개로 가장 많았으며 자동차 부품 분야 37개, 전기·전자·통신 분야 34개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시는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우량 기업을 우선 유치하고 반도체·자동차 등 대기업과 중견 기업 협력사 중심으로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지역 내 대기업, 중견 기업의 협력사와 수도권 이전 가능 기업 명단을 집중 관리하고 기업들의 이전에 따른 장애요인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해결 기업 유치를 최대한 이끌어 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규제 완화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지방이전 기업이 급감하고 신규 투자에 대한 기피 등 기업 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투자와 신규투자기업 지원금 활용을 통해 유치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