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서천군, 입주기업에 최대 100억원 보조금 지원
작성일
2015.07.09
조회수
157

충남 서천군이 입주기업에 파격적으로 투자유치 보조금 최대 100억원 지원을 내세우고 기업유치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2일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자격 기준 완화와 보조금 지급한도 상향조정, 신규 인센티브 추가 등을 골자로 하는 ‘서천군 투자유치 촉진조례 전면개정’안을 공포했다고 5일 밝혔다.

개정된 조례의 주요내용은 기업 당 보조금 지원한도를 최대 100억 원으로, 설비투자 보조금 지급비율을 20%로 상향조정하고 교육훈련보조금과 고용보조금 지원한도도 3억원으로 확대했다.

또 이전 및 신설기업의 지원 대상 기준을 상시고용 10명 이상 또는 투자금액 20억 원 이상으로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기존공장 기계설비 이전에 따른 이전보조금 지원, 인구증가·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근로자 이주 정착금 지원, 교육연수시설 및 대학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을 신설했다.

관광사업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도 최대 6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기업유치 성공에 따른 포상금을 최대 1억원까지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1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