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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충·호남지역 학교에 디젤엔진 53대 기증
작성일
2015.11.27
조회수
148

한국지엠주식회사 군산지역본부가 충·호남지역 8개 대학과 고등학교에 실습용 유로5 디젤엔진을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된 디젤엔진은 총 53대로 우송정보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호원대학교, 충남 조선 공업고등학교 등으로 학생들이 자동차 핵심인 엔진의 신기술을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추진됐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에서 생산된 유로5디젤엔진은 유럽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2.0, 2.2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엔진은 VM모토리의 엔진을 기반으로 한국지엠차와 GM파워트레인의 기술, 세계 최고의 디젤기술을 보유한 독일 보쉬의 커먼레일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김선홍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은 "디젤엔진 기증 행사는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자동차 산업의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지엠은 지속해서 실습용 승용차와 엔진 등을 지역 내 자동차산업과 관련된 대학, 고등학교와 기관에 기증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200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은 의료비, 장학금, 소외계층 영재학교, 주거환경개선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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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