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국내 최대 휴양 리조트 제주신화월드, 12월 1단계 개장
작성일
2017.11.13
조회수
292


제주도 최초, 국내 최대 휴양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호텔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추가로 오픈하며 오는 12월 제1단계 공식 개장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개발 및 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은 11일 람정그룹의 첫 직영 호텔이 될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과 MICE(마이스) 시설인 ‘람정 컨벤션센터' 정식 오픈 및 엔터테인먼트 그룹 YG의 통합 외식 브랜드인 'YG리퍼블릭' 소프트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람정제주개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개장식이 거행됐다.

앙지혜(경영학 박사) 람정인터내셔널 회장과 제이 리 람정제주개발 사장 등 람정 측 임직원,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 등이 참석했다.

제주신화월드 내 호텔 시설 중 가장 먼저 문을 연 이곳은 다양한 크기의 총 615실을 보유한 프리미엄 호텔이다. 전용 비즈니스 센터와 다이닝 시설을 갖췄다.

람정 컨벤션센터는 제주에서 가장 큰 총 1만2180㎡ 규모 MICE 시설이다. 대연회장인 람정 볼룸과 12개 미팅룸으로 구성한다. 최신식 설비를 완비해 각종 국제회의, 콘퍼런스, 전시회, 연회 등을 치를 수 있게 했다.

특히 람정 볼룸은 기둥 없이 설계돼 공간을 연출하기 쉽고, 행사 주목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 동시에 최대 2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1000명 이상이 즐길 수 있는 콘서트홀로도 전용할 수 있다.

람정 리조트관과 람정 컨벤션센터는 바로 연결돼 비즈니스 니즈에 최적화했다. 오는12월 '2017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도 이곳에서 열린다.

앙지혜 회장은 “오랜 세월에 걸친 비전과 노력 끝에 마침내 람정그룹 고유 호텔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는 람정 가족 모두의 자랑이자 제주신화월드가 제주도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 있는 족적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람정 리조트관과 제주신화월드 1단계 개장은 휴양 및 엔터테인먼트를 찾는 국내외 관광 수요를 더욱 끌어들일 것"이라며 "제주신화월드는 글로벌 리딩 복합리조트로서 제주 관광산업에 지속해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주신화월드는 오는 2019년까지 메리어트 리조트관, 포시즌스 제주 등을 추가 오픈해 2000실이 넘는 객실을 확보, 다양한 휴양·엔터테인먼트 시설과 더불어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에는 신화테마파크 입구 앞 YG리퍼블릭에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을 비롯한 YG 경영진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삼거리 푸줏간'이 문 열었다. 제주 흑돼지를 활용한 맛집이다.

YG리퍼블릭은 세계 각지 한류 팬이 기다려온 '복합 푸드 &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YG의 음악과 스타일이 곳곳에 녹아 있다.

운영사 YG푸즈는 삼거리 푸줏간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씨푸드 레스토랑 '삼거리 수산', 브런치 카페 '쓰리 버즈',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기획부터 직접 참여한 카페 '언타이틀드, 2017', 볼링펍 '액트', YG 아티스트들의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올 댓 와이지' 등을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람정제주개발은 "YG리퍼블릭 전체 시설이 오픈하면 YG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이벤트와 더불어 제주에 없던 나이트 라이프 문화를 선보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1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