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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타면제 된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추진 속도
작성일
2019.02.21
조회수
342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이 지난달 29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청정기능성 식품, 스마트 물응용, 스마트 코스메슈티컬, 재사용 배터리 등 4개 분야에 오는 2020년부터 총 6년간 사업비 65억~ 140억원 규모의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스마트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다각화, 플랫폼 구축, 장비 확충, 기술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혁신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규사업 선정 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춰 신규 2020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세울 방침이다.

노희섭 도 미래전략국장은 “이 사업은 지역 혁신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의 혁신 활동을 촉진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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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