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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일자리·경제 분야 추경 190억원 조기 투입
작성일
2019.04.04
조회수
176

청년 취업·소상공인 지원…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일자리·경제 분야에 추가경정 예산이 조기 투입된다.

제주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도 제1회 추가 경정예산(추경)에 반영한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예산 190억원을 조기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도가 조기 집행하는 추경 분야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37억원, 공공근로사업 100억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10억원, 소상공인 및 물류 지원 43억원 등이다.

구체적으로 청년 일자리사업과 관련해 신성장 산업 청년 인재 육성(26억원), 청년고용 친화적 마이스(MICE)산업 육성(5억원), 지능형 관광콘텐츠 청년 재능인 발굴 육성(4억원), 물류 기업의 일자리 지원(2억원) 등에 추경을 조기 투입해 청년 일자리 16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는 또 연내 청년·경력단절 여성과 관련한 일자리 1천여개 창출을 목표로 공공근로사업에 총 1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도는 소상공인 및 물류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골목상권 택배비용 지원(3억원), 혁신아이템 사업화 지원(2억5천만원), (가칭)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5억원), 도내·외 공동물류센터 운영(1억5천만원 증액)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kos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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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