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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JDC·농협, 60억 투입 '토양생태 보전사업' 추진
작성일
2021.06.04
조회수
95


제주 마크.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토양환경 보전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조성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문대림) 지원으로 ‘2021년 토양생태환경 보전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가 추구하는 토양생태환경 보전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가치 부여와 JDC의 전략 실천과제인 청정1차산업 지원 활성화에 따른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두 기관의 상생협력 의지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도와 JDC,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승표) 3개 기관 간의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유기질비료지원 ▲ GCM약제지원 ▲녹비종자지원 ▲미생물 공급지원 등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밭작물 토양생태환경보전사업 등 5개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JDC 45억 원, 도 농어촌진흥기금 15억300만 원, 자부담 7700만 원 등 총 60억8000만 원이 투입된다. 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계통농협을 통해 농자재의 농가공급 및 사업비 정산 등을 추진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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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