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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에 1476억 투자한 제주, 일자리 1124개 확보
작성일
2021.11.12
조회수
67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년 간 디지털 뉴딜사업에 1476억원을 투자해 112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금까지 72개 사업에 314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2025년까지 투자 목표액 8173억원의 38.5%를 달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주형 뉴딜 2.0의 목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 ▲도민체감형 공공서비스 혁신 ▲지역산업 디지털 전환 및 미래산업 육성 등이다.

도는 지난 2월 제주형 디지털 뉴딜 자문단으로 기관, 학계, 민간을 포함해 정부 뉴딜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도내외 전문가 26명을 선정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단은 11일 자문회의를 열고 그동안 추진한 뉴딜 사업의 성과와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이를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정부 뉴딜과 연계해 메타버스 등 가상융합기술 육성, 지역산업 기반 인공지능 거점 조성을 통해 문화·관광·1차산업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융·복합 및 데이터 기반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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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