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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매체 '제주의 명소' 취재 열기
작성일
2011.05.16
조회수
389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과 영국 등 해외 언론매체들이 제주의 관광명소를 취재하려고 잇따라 제주를 찾는다.

   제주도는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전문잡지인 '완자리여우(玩家旅游)' 취재진 2명이 오는 16일 제주에 와 5일간 최근 녹색 관광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려니숲길과 제주올레길, 용머리해안ㆍ성산일출봉 등 세계지질공원, 협재해수욕장 등을 취재해 8월호에 실을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영국에 본사를 둔 온라인 마이스(MICE) 전문잡지인 '미팅 월드(Meeting World)' 관계자 4명도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에 머물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주요 호텔 등을 둘러보고 6월 중순께 홈페이지(www.meetingtheworld.net)를 통해 소개한다.

   일본 방송사와 동남아의 언론매체 등도 제주를 찾는다.

   '서일본 TV'가 오는 20〜22일 한류 드라마 촬영지와 식도락을 중심으로 제주의 명소를 카메라에 담아 다음달 2일과 7일 일본에서 방영한다.

   싱가포르 영자신문인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The Straits Times)' 등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의 9개 언론매체 취재진도 21〜23일 제주에서 세계지질공원과 드라마 촬영지를 집중적으로 취재한다.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방송인 '내셔널 지오그래픽'도 이달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제주에 머물며 '해녀의 섬'을 주제로 한 제주의 참모습을 앵글에 담아 오는 9월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주요 나라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해외 언론매체의 집중적인 취재로 제주도가 부각될 것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취재 지원을 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와 일본 등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지하철, 버스, 여행포털사이트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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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