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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그린 수소 클러스터 구축에 22개 기관·기업 '맞손'
작성일
2020.02.24
조회수
144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한전, 한화 솔루션 등 22개 기관·기업이 21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그린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는 새만금 산업연구용지에 청정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을 위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이들 기관과 기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서부터 조성까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클러스터 예타 연구 역량 결집, 협력 사항 발굴 추진, 새만금 수소 산업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 선도적 역할 수행 등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협약식에서 "클러스터가 새만금을 수소경제의 중심지로 성장시키는 동력원이 되도록 관련 부처와 협력해 정책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기관과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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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