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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선정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199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향후 3년간 사업비 75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경력이 많은 중·장년과 청년 간 세대융합을 통한 창업활성화에 투입하게 된다.

이 사업은 기술과 경험, 네트워크를 보유한 고경력 퇴직인력과 아이디어가 많은 청년을 매칭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팀 육성을 위해 개발비, 마케팅 비용, 창업 공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첨단 기술에 특화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출연기관 출신 고경력 퇴직인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형 창업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특히 중⋅장년과 청년을 매칭하는 세대 간 '창업코디', 숙련 퇴직 인력이 창업 초기기업의 자문역할 또는 핵심 파트너로 활동하는 '장년 인재 서포터즈' 등 기술과 세대가 융합된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찬종 원장은 "창업 보육에서 사업화지원, 창업도약에 이르는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충청권 최고의 창업지원 기관으로서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이번 사업엔 전국 27개 신청기관이 지원했으며 6개 기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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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