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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WTA, 20주년 행사에 대기업 유치전
작성일
2018.05.21
조회수
272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WTA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베트남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의 참여를 적극 추진한다.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 사무국은 16일 오후 서울 토즈모임센터 강남구청역점에서 국내 공기업과 대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WTA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엔 CJ를 비롯해 현대중공업, K-water, 한국철도공사, 롯데정보통신, GS칼텍스 등 에너지와 건설, IT 분야의 주요기업과 공기업이 참여했다.

대전시와 각 기업들은 WTA 20주년 행사에서 열리는 하이테크페어와 세계혁신포럼에 적극 참여하고 WTA 기업회원으로 가입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베트남 빈증성은 29개 산업단지가 있고 우리나라 기업만 600여개 이상 진출해 있고, 2020년까지 스마트시티를 구축해 인구 300만의 특별시로 승격하려는 개발계획을 추진 중이다.

WTA는 지난 1998년 대전시가 주도해 전 세계 과학과 기술을 동력으로 하는 지방정부 간의 공동발전을 이루고, 인류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다자간 국제기구다.

10개국 23개 회원으로 출범했던 WTA는 현재 48개국 106개 회원이 가입한 국제기구로 성장했으며 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등 각종 국제기구와 활발히 교류하면서 지방정부가 설립한 국제기구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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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