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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 36억 추가 융자…내달 3일까지 접수
작성일
2021.08.11
조회수
245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은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에 투자 중인 기업들의 추가 융자 요청에 따라 36억원 규모의 정책 자금을 별도 지원키로 하고, 내달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 융자 예산은 추가 확보된 36억원을 포함해 총 82억원이다.

상반기에는 무림피앤피, 이건산업, 우림에너지, 산림조합중앙회 등 4개 업체에 46억원을 융자해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베트남에서 해외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다.

융자 대상 사업은 산업 및 탄소배출권 조림, 바이오에너지 조림, 임산물 가공시설, 해외 조림지 매수 사업 등이다.

신청서 양식과 작성요령 등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ofiis.kofpi.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이율 1.5%로 지원 대상 사업비의 6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기간은 2∼25년 거치 3년 균등 상환이지만 사업별로 융자 한도, 기간 등 조건이 다른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yej@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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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