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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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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 개선" 당진시 올해 친환경 자동차 424대 보급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00억원을 들여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보급 차량은 전기 승용차 342대(상반기 195대, 하반기 147대), 수소연료전지차 82대(상반기 32대, 하반기 50대)다.

전기 승용차는 대당 최대 1천820만원, 수소연료전지차는 최대 3천2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까지 당진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당진시에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등)이 있는 법인, 기업, 단체 직원이다.

친환경 자동차를 신청하려면 당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뒤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는 차량 출고, 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구매자의 편의를 위해 충전소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041-350-6567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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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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