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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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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리자" 당진시, 경영환경 개선에 5억 투입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당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오광옥 충남경제진흥원 원장은 17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충남경제진흥원에 맡겨 당진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 100명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CS)와 소셜미디어(SNS) 홍보 교육 등 역량 강화 교육을 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0만∼500만원의 시설개선비도 지원한다.

당진시가 이 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2018년 12월 '소상공인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후 처음이다. 이 사업에는 5억원이 투입된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지원 대상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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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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