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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내년 대구산업진흥계획 확정···국비 288억원 확보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385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경제위원회에서 '2016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공모로 시행되는 지역산업육성사업에서 국비 288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산업진흥계획이란 지역산업육성정책의 대표적인 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해마다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의 대표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서비스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연차별 실행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내년 대구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각종 성과분석과 기업수요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현장중심의 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 내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표산업별 기획위원회를 운영하며 지역 산업 육성에 맞는 계획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산업진흥계획'에 따르면 창조경제 선도도시 실현의 비전 아래 '성장 견인형 블루칩' 기업을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를 통해 지역주력산업을 혁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내년에는 기업지원체제를 개편해 보편적·산업군별 지원에서 선별·맞춤형 기업지원으로 전환해 고용창출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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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