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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롯데케미칼 등 13개 물 기업 유치
작성일
2016.07.22
조회수
406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48만㎡ 중 25%가 분양됐다.

대구시는 달성군 구지면에 조성하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롯데케미칼 등 13개 물 기업을 유치해 11만9천㎡를 분양했다.

이들 기업의 투자금액은 1천200억원이다. 시는 700명 고용창출을 예상한다.

롯데케미칼을 제외한 12개 중소기업 평균 투자금액은 65억원이다. 평균 고용인원은 50명으로 전망된다.

시는 클러스터가 완공하는 2018년 61개 물 기업이 입주하면 4천억원 투자유발 효과, 3천명 고용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통상적인 투자설명회 대신 우수 기술을 가진 타깃 기업을 직접 방문해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적극 지원해 수출 전략기지로 발전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yi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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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