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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경산시, 베트남에 화장품산업 육성 협력
작성일
2017.05.12
조회수
328


대구한의대학교는 베트남 다낭대학교와 학생교류 및 공동연구, 화장품산업 인력 양성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대학은 ▲학문·학술 및 행정직원 교류 ▲학사 및 석·박사 학생 교류 ▲공동연구와 트레이닝 활동 ▲기타 양 대학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 일반 협약 ▲학생들이 각 대학에서 2년간 수학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특히, 이번 베트남 방문에는 경산시와 다낭시가 현지에 화장품 상설 전시판매장 운영, 화장품 분야 수출과 산업 거점 마련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화장품산업 인력 양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낭대학교는 공립대학으로 8개 단과대학, 9000여명의 학생들이 한국어학과, 바이오메디컬, 간호학과, 건축학과 등에 재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위해 대구한의대와 경산시는 지난 2월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해 실무협의를 가졌다.

변창훈 총장은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함께하는 대표적인 상생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같은 기반을 토대로 다낭대학에서도 화장품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낭대학교와의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 류임우 산학협력단장, 이창언 교수와 경산시 김호진 부시장, 베트남 다낭대학 도안 꽝 빈 부총장, 호 롱 응옥 국제협력부처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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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