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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행자부 통합전산센터 IT 전문인력 양성에 한뜻
작성일
2017.07.13
조회수
428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4일 시청에서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IT 전문인력 양성·빅데이터 분야 업무협약을 한다.

2020년 5월 제3정부통합전산센터(대구센터) 개원을 앞두고 IT 기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2015년 유치한 대구센터는 연간 1천억원 규모 정보화 사업을 발주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IT 중소기업 재직자 166명에게 기술향상교육을 하고, IT 취업준비생 27명(19명 취업)에게 취업연계 장기교육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통합전산센터와 협업 모델로 전산센터 운영 분야에 취업을 연계하는 교육도 할 계획이다.

또 일자리, 복지, 교통, 안전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 빅데이터를 대구센터와 공동 활용해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IT 산업 발전,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상생 프로젝트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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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