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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관광전에 8개국 해외바이어 90여명 온다
작성일
2018.07.10
조회수
180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5회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 8개국 바이어 90여명을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 동남아 국가와 일본 등에서 오는 바이어들은 대구 의료기관과 기업간 거래(B2B) 미팅과 팸투어를 한다.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은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구글로벌의료관광 컨퍼런스, 의료관광인의 밤, 해외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상담회와 팸투어 등이 진행된다.

시는 오는 6일 인터불고 엑스코 레아홀에서 열리는 글로벌 의료관광 콘퍼런스에 앞서 세계의료관광연맹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의료인 연수, 학술 교류, 대구시 의료기관 중국진출 협력 등에 나설 방침이다.

세계의료관광연맹은 유럽과 미국, 일본으로 중증 환자를 보내는 중국 내 50여 개 업체가 모인 의료관광 국제교류 협력협의체다.

시는 또 7일에는 러시아 2위 국영은행인 VTB 알마티 지사, 카자흐스탄 현지여행사 트란사비아 등과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및 제휴카드 서비스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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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