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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물 분야 IT기업 3개 유치
작성일
2020.02.04
조회수
163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물 분야 IT기업 3개가 들어온다.

대구시는 오는 5일 오전 시청별관에서 유솔, 가암테크, 탑전자산업과 투자협약을 한다고 4일 밝혔다.

3개 기업은 물산업클러스터 내 1만4천여㎡에 총 237억원을 투자해 연내에 제조시설 공사에 착수한다.

유솔은 55억원으로 누수 감지 시스템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무선 원격검침기술을 개발한 가암테크는 경기도 군포에 있는 본사를 옮기는 등 142억원을 투자한다.

탑전자산업도 40억원으로 공장을 짓고 본사(경기도 성남)를 이전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물 기업 3곳이 180명이 넘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준공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지금까지 31개 물 기업 유치로 면적 기준 약 54% 분양률을 기록했다.

realis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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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