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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수출기업 화상상담으로 미얀마 시장 개척
작성일
2020.11.17
조회수
273


대경기계협동조합서 온라인 수출상담…12월 러시아 상담회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DGMC)는 11∼12일 '2020 미얀마 양곤 섬유기계·산업기계·부품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 '2020 수출 컨소시엄 대체사업' 일환으로 DGMC 회의실에 마련한 개별 상담 부스에서 비대면 화상상담으로 진행했다.

대구·경북 섬유기계, 산업기계,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기업 14개사, 미얀마 현지 바이어 40여 개사가 참여했다.

미얀마는 원유와 천연가스, 목재 등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해 '아시아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린다.

최근 경제성장률 연평균 7∼8%를 보이며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DGMC는 다음 달 1∼2일 '2020 러시아 섬유기계, 산업기계, 부품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최우각 DGMC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기업 수출 및 해외 마케팅 부진을 돕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며 "매칭된 바이어와 실제 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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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11.12)